6월7일 ~8일 낚시 조황 -
name:오미자  Date:2014/06/09  Hit:1147  수정 삭제

최근 황청지를 자주? 들린 40대 낚시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오미자 라고 하심 사모님이 기억하실 수도 있겠네요 ㅋㅋ

 

황청지의 다량의 방류에도 살치의 등쌀에 손맛 못 보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주변 손님들의 의견입니다.

 

2~3일  간격으로 낚시를 해 보니

 

1. 붕어 입질이 들어와도 살치의 입질이라 생각하여 챔질이 못 하는 경우

2. 붕어 입질이 좀 활발해지느 시간타임이 그래도 존재하더라구요

    7일 밤낚시에서는 새벽 2시쯤에서4시 사이가 찌올림도 4마디 정도로 좀 나아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초저녁에서 12시 까지는 입질이 약해서 1마디 2마디에서 챔질을 해야 나오더라구요

3. 물론 꾸준한 떡밥 투자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간혹 생지보다는 꾸준히 낚시를 한 곳이 잘 되는 것 같아요

4.  챔질 타이밍 만들기

 

 

 

 

저는 무너미에서 낚시를 하고 저의 일행? 은 1번 잔교좌대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1번 좌대 오른쪽으로 바닥좌판에서도 8시 이후애 오신 분들인데도 10여 수 이상은 하신 것 같더라구요(5일 밤낚시에서도 비숫한 조황)

저의 동행님은 30수 정도 하시구요

저는 15수 정도 (잉어는 안 담았습니다,)

입질이 쭈우욱 올려 주는 입질 보다는 그렇지 못한 입질이 많은데 입질만 기다리다 보면 붕어를 낚을 수가 없더라구요

1마디라도 정확한 입질이라면 챔질을 해 봐서 챔질 타이밍을 스스로 만들어야 할 것 같구요.

 

곧 논에 약도 다 치고 했으니 수문을 막을 때가 오겠네요. 그럼 좀 더 나아지지 않을 까요

 

주저리 주저리 느낌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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