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 예절
name:황청지기  Date:2015/03/29  Hit:75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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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낚시[민물낚시] 제24장 낚시터에서 지켜야 할 예절

(해양수산부 낚시누리 발췌)

제24장 낚시터에서 지켜야 할 예절

 

 

1. 낚시터에 도착 후 소란스러운 행동은 삼간다.

‐ 큰 소리로 사람을 부르거나 여러 사람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행위는 무례한 행동이다.

 

2. 늦게 도착하여 중간에 끼어드는 행위는 결례다.

‐ 공간이 있을 때는 사전에 양해를 구한다.

 

3. 타인의 살림망을 함부로 들어 보지 말자.

‐ 살림망을 꼭 보고 싶으면 주인의 허락을 득한다. 보고 나서는 잘 정리해 준다.

 

4. 먼저 온 사람보다 긴 대를 펴는 건 실례다.

‐ 옆 사람이 불쾌할 것이니 상호 어울리게 대 편성을 한다.

 

5. 좁은 공간에서 다대 편성은 삼가야 한다.

‐ 옆 사람을 고려하여 공간에 적절히 맞도록 대를 편다. 특히 옆 사람 찌에 겹쳐서 보일 정도로 편성하는 것은 큰 실례다.

 

6. 사람이나 물에 손전등을 함부로 비추지 말자.

‐ 밤낚시에서 불빛은 붕어나 사람이나 다 싫어한다.

 

7. 대낚시인 옆에서는 릴을 펴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면 대 낚시인은 낚시를 포기할 수밖에 없다.

 

8. 대낚시인과 마주보고 하는 보트낚시는 금지해야 한다.

‐ 연안에서 접근하지 못하는 곳이 보트낚시 포인트다.

 

9. 저속한 대화는 주변 낚시인에게 거슬린다.

‐즐겁다고 떠들어도 듣는 낚시인은 괴롭다.

 

10. 과도한 밑밥투여 행위는 불쾌감을 준다.

‐수질문제뿐만 아니라 옆의 낚시인은 낚시를 그만두고 싶어진다.

 

11. 자주 돌아다니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집중하지 않고는 좋은 조과를 기대할 수 없다. 또 주변을 자주 오락가락하면 옆 사람에게 불쾌감을 준다.

 

12. 늦게 와서 수초 제거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옆 사람이 애써 집어한 붕어까지 다 도망간다. 수초 제거는 해가 있을 때 하고 그보다 늦었으면 첨벙대지 말아야 한다.

 

13. 나무나 논둑 등 자연을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

‐농민 입장에서는 너무나 괴로운 일이다. 낚시인 접근을 금지하는 원인이 된다.

 

14. 함부로 남을 가르치려 드는 건 결례다.

‐묻지 않으면 간섭하지 말고 물으면 정중하게 의견을 얘기하라.

 

15. 물고기를 걸어 소란을 피우면 불쾌감을 준다.

‐고수는 차분하고 조용하게 유도한다. 동료가 걸면 조용히 축하한다. 큰 소리로 떠들면 안 된다.

 

16. 장난삼아 돌 던지는 행위는 절대 삼가야 한다.

‐입질을 기다리는 모든 이를 불쾌하게 한다.

 

17. 모닥불을 피우는 것은 낚시를 망친다.

‐자연 훼손, 산불 위험, 그리고 낚시 분위기를 그르친다.

 

18. 과도한 음주와 고성방가는 금지사항.

‐술은 적당히 즐겁게 나누되 고성방가는 금물이다.

 

19. 함부로 옷을 벗는 것은 혐오감을 준다.

‐낚시복은 낚시인의 유니폼이다. 웃옷을 다 벗는 것은 금한다.

 

20. 함부로 용변을 보아서는 안 된다.

‐밟고, 냄새 나고, 파리 끓고, 농민이 화를 내는 원인이 된다. 불가피할 때는 멀리 가서 보고 파묻는다.

 

21. 낚시자리에 근접하여 밤새 시동 걸고 자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소음과 진동이 물고기를 쫓을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질식사 원인이 될 수 있다.

 

22. 낚시외적으로 물고기를 잡는 것은 금한다.

‐물고기를 많이 잡으려고 그물 등을 치는 것은 낚시의 도가 아니며 어부나 할 짓이다.

 

23. 밤낚시에 불을 자주 밝히는 것은 삼가야 한다.

‐서툴러서 잠시 불을 켠다면 불빛을 가리고 사용한다.

 

24. 농작물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

‐농민은 우리가 붕어를 아끼는 것보다도 더 농작물을 아낀다.

 

25. 주차 질서를 지킨다.

‐농기계 소통뿐 아니라 차량이 오갈 때마다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차한다.

 

26. 낚인 잡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

‐우리 어종은 살려주고, 외래어종은 땅에 묻어주자.

 

27. 오물투기는 불법이다.

‐쓰레기는 100% 가지고 돌아오자. 낚시터는 우리가 아껴야 할 우리 후손의 놀이터다.

 

28. 장기간 자리 독점은 금해야 한다.

‐좋은 자리 독점은 어부 같은 욕심으로 낚시의 도가 모자란 소치다.

 

29. 낚시터에서 과도한 애정행각은 볼 성 사납다.

‐자기들은 사랑일지 몰라도 꼴불견이다.

 

30. 말썽 있는 낚시터는 피하는 것이 좋다.

‐낚시터에서 좋은 소리 못 들으면 하루 종일 기분을 망친다. 그러므로 낚시를 펴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혹 중간에 말썽이 생기면 즉시 마음 편한 곳으로 옮겨서 즐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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